사진=SBS Plus 방송 화면 캡쳐
사진=SBS Plus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솔로남들이 첫인상 선택에 긴장했다.

28일 밤 방송된 SBS Plus, ENA PLAY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SOLO)’에서는 솔로나라12번지의 첫인상 선택이 전파를 탔다.

남자 출연자들은 꽃다발과 사전에 준비한 선물을 건네는 것으로 첫인상 선택을 했다. 여성 출연자들이 등장하기 전 선물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영철은 “이성한테 주는 선물을 사본 적이 없으니까… 고민하다가 작가님께 여쭤보니 ‘알아서 생각하라’고 했다”고 고충을 전해 웃음을 줬다.

영수는 자신이 짐을 들어줬던 영숙을 선택했다. 지난 주 영숙 역시 영수를 선택한 바, MC들은 “두 분의 마음이 통했다”며 좋아했다. 다음은 지난 주 여자들에게 3표를 받았던 영호의 차례였다. 그는 “올 때부터 ‘저분은 밝은 분이구나’라는 느낌이 들었다. 웃음이 예쁘다”며 현숙을 선택했다. 현숙은 영호에게 “가까이서 처음 봤는데 눈이 정말 예쁘시다”고 화답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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