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배우 유선호가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매거진 '싱글즈'가 최근 ‘슈룹’ 종영을 맞은 유선호의 그윽한 눈빛이 돋보이는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유선호는 ‘슈룹’ 촬영이 끝나고 1년간 기른 머리를 잘랐다는 소식을 전했다. 유선호는 “계성대군은 성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인물로, 섬세한 감정선을 가진 캐릭터라 연구하는데 걱정을 많이 했다”며 “계성이의 마음을 들여다보기 위해 성소수자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인 '대니쉬 걸', 다큐멘터리, 책 등 다양한 자료를 직접 찾아보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증명했다"고 했다.
이어 유선호는 "연기를 하면서 생각보다 스스로에게 솔직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한편 유선호와 함께한 비주얼 화보는 '싱글즈' 1월호와 '싱글즈'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싱글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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