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가은이 눈부신 비키니 자태를 인증해 화제다.
방송인 정가은은 28일 "멀리서도 물고기가 보일만큼 투명했던 바다.. 뭐가 서러웠을까? 갑자기 눈물이 흘렀다"라고 적었다.
이어 "‘이선’의 입장에서 바라보았던 이 아름다운 해변. ‘이선’이는 행복해질 수 있을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가은이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비키니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섹시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정가은은 올해 8월 종영한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가족관계증명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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