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세븐틴이 월드투어를 성료했다.
세븐틴은 지난 28일 자카르타 Gelora Bung Karno Madya Stadium에서 데뷔 후 세 번째 월드투어 ‘SEVENTEEN WORLD TOUR [BE THE SUN]’(이하 ‘BE THE SUN’)의 마지막 공연을 펼쳤다.
세븐틴은 완벽한 퍼포먼스부터 앙코르 무대까지 팬들을 열광케 했다. 세븐틴은 공연 말미에 “캐럿들 모두 감사하다. 길고 길었던 ‘BE THE SUN’ 투어, 시간이 정말 빨리 간 것 같고 기억에 남는 공연이 될 것 같다. 내년에는 더 멋있게 더 잘 준비해서 오겠다. 캐럿들의 하루하루가 저희의 하루보다 조금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 6월 25~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와 아시아 아레나 투어, 일본 돔 투어, 아시아 스타디움 추가 공연까지 장장 6개월에 걸쳐 공연했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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