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채림이 독감에 걸린 소식을 전했다.
31일 배우 채림은 "몇 년 만에 이렇게 아픈 건지… 이든이가 방학이라.. 아플 수만은 없어 외출했다가 다시 누워버렸습니다.. 독감은 무시무시하네요;; 2023년 다들 건강하시고 무탈한 한 해가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과 함께 외출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채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채림은 독감에 걸려 힘든 상태임에도 아들과 밖에 나갔다 왔다고 전하면서 2023년 새해 복을 기원했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한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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