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주호가 안전 요원으로 나섰다.

30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스타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가 그려졌다.

2022 월드컵 관람을 위해 카타르로 떠난 박주호, 이동국 가족은 기온이 높은 카타르의 기후에 겨울 수영을 즐겨 눈길을 끌었다. 12월에 야외 물놀이를 즐기게 된 아이들은 기뻐했고, 박주호는 숙소 내에 수영장의 깊이를 가늠하려 했다.

박주호는 갈수록 깊어지는 수심에 결국 “여기는 깊어. 여기서만 놀아. 진짜 안돼. 아빠도 못 가, 여기”라면서 “아빠가 여기 안전 요원이야”라며 아이들 지킴이로 나섰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주하는 히어로 ‘슈퍼맨’의 육아 도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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