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집사부일체' 캡처
SBS '집사부일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새 멤버 뱀뱀과 이대호가 만났다.

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뱀뱀과 이대호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뱀뱀을 본 이대호는 "왜 이렇게 잘생겼냐"고 칭찬했다. 그러더니 뱀뱀에게 이대호는 "근데 왜 이름이 뱀뱀이냐"며 "태국에 뱀이 유명하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뱀뱀은 "뱀뱀이라는 이름은 어머니가 지어주셨다"며 "그리고 태국에선 뱀이 이 뱀이 아니라 미국 만화 캐릭터 이름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뱀뱀은 이대호 첫인상에 대해 "커서 무섭긴 한데 사람은 착한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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