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선호가 극한 루돌프로 변신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는 봉화 산타 마을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산타와 루돌프로 변신해 마을 주민들에게 선물을 전달해야 했다. 루돌프 유선호는 산타 문세윤을 업어야 했는데 힘겹게 걸음을 옮겨 웃음을 안겼다. 유선호는 문세윤의 무게를 "지구를 드는 느낌이다"라고 비유했다.
결국 특단의 조치를 내리기로 한 문세윤은 과일이 제일 무겁다며 과일을 치우고 무게를 줄이려 했다. 과일 바구니를 제작진에게 맡기자 걷기가 가능해져 관심을 모았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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