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대호, 뱀뱀이 성공적인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

지난 1일 SBS ‘집사부일체’ 시즌 2가 첫 방송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양세형, 김동현, 은지원, 도영, 이대호, 뱀뱀 새 6인 체제였다.

이대호는 “사람이 떨어져 있길래 멤버 하나 주워왔다”라며 지게에 뱀뱀을 엎고 와 시작부터 멤버들을 웃게 만들었다. 이어 이대호는 합류 소감을 묻는 질문에 “떨린다. 잘 할 수 있을까 생각하는데”라면서 “잘 할 것 같고, 자신 있습니다”라며 대답했다.

사부를 만나기 전, 은지원, 이대호, 뱀뱀은 골프를, 양세형, 김동현, 도영은 테니스를 선택했다. 골프 사부로는 이소리, 임창정이, 테니스 사부로는 이형택, 김영철이 등장해 각자 선택한 스포츠의 매력을 어필했다.

이대호와 뱀뱀은 성공적인 예능 신고식을 치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대호는 “야구에 비하면 방송은 껌이다”라는 거침없는 발언과 함께 친근한 모습을 보여줬고, 뱀뱀은 형들의 귀여움을 독차지 하는 막내의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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