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서현진이 보톡스 시술을 받은 후 인증샷을 공개했다.

3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셀카 찍으면 나도 모르게 자꾸 얼굴 반 쪽만 찍게 되네요. 전체 샷이 넘 쳐지고 넓어져서.. 그래도 지난주 외출땐 보톡스 직후라 상태 좋다고 막 찍었더니 남편이 질려하네요. 셀카 뒤에 딱 걸렸네 질린 표정 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의사 남편과 함께 차량으로 이동 중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공개하고 있는 모습. 주름살을 찾을 수 없는 깨끗한 피부가 인상적이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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