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심야괴담회'를 한 시간 더 일찍 만난다.

오늘(5일)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 74회부터는 방송 시간이 오후 10시로 앞당겨질 예정이다. 이날 청하는 스페셜 MC로 등장, 직접 공수한 간식을 선물하며 칭찬 받는다.

청하가 '심야괴담회'에 출연한 데에는 한 가지 숨겨진 이유는 ‘최애 괴담꾼’을 만나기 위해서였다. 바로 구독자 224만 명을 보유한 ‘독보적인 너튜브 크리에이터’ 디바 제시카였다.

또 한 명의 괴스트로는 귀신도 놀랄 ‘빙의 연기의 달인’ 권혁수가 출연했다. 예전부터 귀신에 대한 호기심이 많았다는 그는 군 복무 시절 부대에 나타난 ‘꼬마 귀신’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번 '심야괴담회'에서는 반전주의! 김구라도 인정한 역대급 심령사진이 등장하는 '목격자를 찾습니다', 하마터면 ‘저승행 귀신 버스’에 탈 뻔했던 친구들의 아찔한 이야기 '치악산', 상상 초월! 잘못된 말 한마디가 불러온 끔찍한 장면 '영웅' 등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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