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세상 어색했던 INFJ 형제 딘딘과 유선호가 친해질 수 있을까.

오는 8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딘딘과 유선호가 단둘이 약수터 나들이를 떠난다. 딘딘은 유선호게에 적극적으로 대하지만, 간혹 어색함이 느껴져 초조하다.

딘딘과 유선호는 이어 조선 시대 최고의 약수터로 알려진 곳에 도착해 약숫물을 마신다. 한 입씩 약숫물을 음미한 뒤 다채로운 시식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유선호는 “마시면 안 될 것을 마신 느낌”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김종민은 딘딘과 유선호가 가져간 약숫물을 마시며 “이거 뭐 탔지?”라고 의심하는 등 격한 반응을 보여 기대를 모은다.

사진 제공=KBS 2TV '1박 2일 시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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