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불타는 트롯맨’ 개띠클럽-뽕끼발랄-전국구 보이즈가 트롯맨 20대, 10대 파워를 보여준다.

MBN ‘불타는 트롯맨’(이하 ‘불트’)은 등장부터 화요일 예능 1위를 독점, 매회 자체 시청률을 깨부수는 파죽지세 시청률 상승세를 보여준다.

이와 관련 감격과 감동을 안긴 ‘불타는 트롯맨’의 ‘팀 데스매치’ 1차전에서 조회수 TOP3 팀이 선정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조회수 TOP1은 조회수 22만 회의 ‘개띠클럽’(황영웅-민수현-장동열-태백)의 ‘영영’ 영상이 차지했다. ‘개띠클럽’은 예심 총 1등 황영웅이 속한 1994년생 20대 트롯 신예들의 모임으로 ‘개띠클럽’의 트롯맨들은 ‘전통트롯’의 백미를 제대로 살렸다.

조회수 TOP2는 9만6천 회를 기록한 ‘뽕끼왕성’(남승민-이수호-김태수)의 ‘아이라예’ 영상이다. ‘뽕끼왕성’팀은 ‘트롯 신동’들이 모였다.

마지막 조회수 TOP3는 7만4천 회를 차지한 ‘전국구 보이즈’(홍성원-박정서-안율-도유민-장영우)팀의 ‘망부석’ 영상이었다. 평균 연령 14세로 최연소 팀이었던 ‘전국구 보이즈’가 초강력 ‘으른 섹시’를 내세웠다.

제작진은 “‘불타는 트롯맨’은 ‘팀 데스매치’를 통해 트롯맨들의 개성과 실력을 십분발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를 시청자분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오는 10일(화) 방송될 4회에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두 팀의 초대형 무대가 펼쳐지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또한 예심 상금만 4억4천만 원을 돌파하면서, 누적 우승상금이 얼마까지 커질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불타는 트롯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크레아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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