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한가인이 강남 건물주를 궁금해했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손 없는 날’에서는 7화 ‘스타트 업’ 편이 전파를 탔다.
강남 테헤란로를 걷던 한가인은 “고층 빌딩 보면 항상 지나갈 때마다 이런 생각이 든다. 도대체 이런 건물들은 다 누구 걸까? 누구 소유일까?”라고 솔직하고 엉뚱한 질문을 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웃음을 터트린 신동엽은 “사람들은 다 비슷한 생각을 하는구나”라고 공감했다. 이어 “옛날엔 몰랐는데 아마 얘기 들었을 거야. 여기가 왜 테헤란로인지”라면서 이란의 수도 테헤란과 서울특별시가 자매결연을 맺어 기념으로 이름을 짓게 됐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 없는 날’은 짐보다 말이 많은 시끌벅적 이사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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