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는 솔로' 10기 옥순이 코 성형을 했다고 고백했다.
ENA PLAY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10기 옥순은 Q&A를 진행했다.
한 네티즌은 "본인이 가장 이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라고 물었고, 옥순은 "눈..수술 안 했다"고 답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혹시 코수술 하신 건가? 예뻐서 여쭤본다(담주 코수술 예정)"는 질문을 남겼고, 옥순은 "이게 하기 전이고 십년 전이다. 하길 잘한 것 같나? 병원은 알려드릴 수 없는게 병원이 사라졌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한 네티즌은 "근데 과거 사진이랑 지금이랑 쌍꺼풀이 다르신데 안 하셨다구 하니 그럼 트임하신 건가? 왜 두꺼워진 거 같나?"라고 지적했고, 옥순은 "글쎄. 일단 사진이 거의 십년 전이라 얼굴이 좀 변하지 않았을까? 살도 더 빠지고..눈 수술 아무 것도 안 했다"고 반박했다.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 식단이나 방법 알려달라"라는 요청에는 "저 보조제 열심히 챙겨 먹는다. 다이어트 제품 거의 안 먹어본게 없는 지경이다. 요즘은 운동도 식단도 안 해서 내일부터 하려고"라고 공유했다.
그러면서 "다이어트 하시는 건지, 최대 몇키로 감량해보셨나?"라는 궁금증에는 "나-다이어트=0일 정도로 다이어트를 안 했던 때가 없던 거 같다. 최고 몸무게와 최저 몸무게의 갭이 대략 37kg..?"이라고 전했다.
캐스팅 제의 받아본 적 없냐는 질문에는 "아쉽게도..없다..연락달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처럼 '나는 솔로' 출연 당시 연예인처럼 화려한 미모로 주목 받았던 옥순이 코 성형을 했음을 밝히자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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