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이브가 드디어 완전체로 뜬다.

오는 9일 진행되는 ‘런닝맨’ 녹화에 아이브가 참여해 멤버들과 특별한 레이스를 함께 할 예정이다. 아이브의 ‘런닝맨’ 출연은 데뷔 이후 최초로 멤버들과 만난다.

이로써 ‘런닝맨’은 ‘순정파이터’ 추성훈, 김동현, 정찬성, 최두호-배우 김신록-아이브로 이어지는 1월 특급 게스트 라인업을 확정지었다. 오는 15일 방송에서는 지상파 최초의 격투기 서바이벌로 주목받고 있는 ‘순정파이터’의 레전드 파이터인 추성훈, 김동현, 정찬성, 최두호가 참여한 녹화분이 공개되고, 설 연휴인 22일 방송에서는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진화영’ 역으로 열연했던 배우 김신록이 참여한 녹화분이 공개된다.

한편, 아이브가 출연하는 '런닝맨'은 오는 29일 방송된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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