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비긴어게인’이 다시 시작된다.

JTBC ‘비긴어게인’은 ‘인터미션’이라는 부제와 함께 ‘잠깐의 휴식과 새로운 출발을 위한 준비’라는 의미로 시작한다.

# 임재범, 박정현부터 최정훈, 강민경까지! 또 한번 화려한 라인업

‘비긴어게인’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한 자리에 모이기 쉽지 않은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함께 모여 버스킹을 선보이는 것. 임재범, 하동균, 김필, 헤이즈, HYNN(박혜원), 정성하, 김현우(딕펑스), 박정현, 김종완(넬), 강민경, 존박, 최정훈, 김도형(잔나비), 정동환(멜로망스) 등 총 14명의 가수가 출연한다.

# 두 팀이 서로 다른 장소에서 선보이는 버스킹

이번 ‘비긴어게인-인터미션’ 버스킹은 두 팀으로 나뉘어 서로 다른 장소에서 진행된다. 임재범, 하동균, 김필, 헤이즈, HYNN, 정성하, 김현우가 한 팀을 이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녹화를 마쳤고, 박정현, 김종완, 강민경, 존박, 최정훈, 김도형, 정동환이 인천의 한 광장에서 버스킹을 진행했다.

# 다시 가능해진 버스킹, 음악 힐링 예능의 정수

이번 시즌은 ‘비긴어게인-인터미션’이라는 프로그램의 의미답게 잠깐의 휴식과 새로운 출발을 위한 준비의 의미도 담았다. 코로나19로 달라져버린 일상이 한번 더 변화를 시작하고 있는 지금, 관객 대면도 가능해져 버스킹을 볼 수 있게 됐다.

한편 JTBC ‘비긴어게인-인터미션’은 오늘(6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JTBC 제공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