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 캡처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고수가 임선우를 만나게 된 가운데 안소희가 질투했다.

10일 방송된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연출 민연홍·이예림/극본 반기리·정소영)8회에서는 문세영(임선우 분)을 만나러 가는 김욱(고수 분)의 모습에 질투하는 이종아(안소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욱은 문보라(최명빈)와 문세영을 만나기로 했다. 장판석(허준호 분)은 차려입은 두 사람을 보더니 "둘이 데이트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문보라는 "둘이 아니라 셋이다"며 "엄마까지 보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종아는 "데이트라니 둘이 그냥 밥만 먹는 거 아니었냐"며 김욱을 보더니 "또 왜 이렇게 차려입었냐"고 했다. 옷을 본 이종아는 김욱에게 "그리고 이거 내가 사준 옷 아니냐"며 발끈했다. 김욱은 "그냥 밥만 먹으러 간다"며 문보라랑 나갔고 이에 이종아는 질투하며 빨리 오라고 당부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