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다섯째 아들 모유 수유 인증샷을 공개했다.
10일 경맑음은 "세수조차 사치였던 시기로 #그때로돌아가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맑음이 자택에서 막내에게 모유 수유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그녀는 "엄마가 누나 형 넷을 키우면서 분유를 사 본 적이 없어. 이번에도 완모 도전장을 내밀어볼 건데. 엄마가 다섯을 낳은 동안 체력도 나이도 그때 그 마음만큼 따라오지 못해서 노력해보도록 할게"라고 밝힌 바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 "젤 힘들기도 하지만 젤로 소중했던 시기. 언니 파이팅" 등 그녀를 응원했다.
한편 정성호, 경맑음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과 두 아들을 두고 있었다. 이들은 이번 아들 출산으로 다섯 아이와 함께 더욱 다복한 가정을 꾸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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