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이효리가 개농장에서 구조한 '빼꼼'이를 만난다.

오늘(14일, 토) 밤 10시 40분에 방송하는 '캐나다 체크인(연출 김태호·강령미, 작가 최혜정 / 제작사 TEO)' 5회에서 이효리는 열악한 개농장에서 구조해 소중한 가족을 만난 견생역전의 주인공 '빼꼼'과 만난다.

'빼꼼'이는 개농장 속 뜬장에서 내려와 걷지도 못하던 트라우마가 있었던 강아지. 이효리는 빼꼼과의 만남을 앞두고 “우리랑 있을 때가 최고인 줄 알았는데, 더 최고가 있었다”며 기쁨과 감동의 눈물을 보인다. 또 이효리가 만남을 고대하며 직접 그림을 그리고, 이상형 강아지라고 꼽은 '쿠키'의 정체가 공개된다.

여기에 아름다운 자연을 자랑하는 킬로나를 배경으로 웨이크 서핑, 와이너리 투어 등 킬로나를 제대로 즐기는 이효리의 모습도 나온다. 이효리는 유세윤의 서핑 동영상을 본 후 보드 위에서 훌라우프 돌리기, '새삥' 챌린지 등 특별한 퍼포먼스에 도전한다.

한편, 동물과 사람의 특별한 교감을 전하는 tvN '캐나다 체크인'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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