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재은이 43세에 딸 출산 후 처음으로 외출해 데이트를 했다.

19일 배우 이재은은 "애기 낳고 오랜만에 친정 엄마 찬스로 신랑과 단둘이 브런치 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이어 "#이재은#일상그램#첫외출#즐거운브런치 #광주댁#태리엄마#우주최강귀요미"이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재은이 남편과 외출해 카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재은은 7살의 나이에 아역배우로 데뷔해 1999년 영화 '노랑머리'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차지한 바 있으며, 시트콤 '논스톱'과 드라마 '인어아가씨'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재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했으며 지난해 12월 득녀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