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세컨 하우스' 방송화면 캡쳐
KBS2 '세컨 하우스'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황찬성이 갯벌에서 2PM 메들리를 뽐냈다.

19일 방송된 KBS2 ‘세컨 하우스’에서는 세컨 하우스에서의 리모델링에 도전하는 스타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환찬성을 개인적인 버킷리스트를 적어와 궁금증을 유발했다. 황찬성은 "굴 캐는 걸 해보고 싶다. 바로 앞이 바다이지 않냐"라고 해맑게 이야기했고, 이에 주상욱은 "오해하는 것 같은데 굴은 사 먹어야 한다"라고 단호히 말해 웃음을 안겼다.

황찬성은 "바로 캐서 굴을 먹으면 너무 맛있을 것 같다”라면서 이동을 재촉했다. 결국 세 사람은 직접 굴 캐기에 도전했다. 한편 ‘세컨 하우스’는 시골에 방치된 빈집을 출연자들이 직접 리모델링 해 자급자족하며 살아보는 빈집 소생, 힐링 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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