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고소영이 박효신과 너무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장동건 아내이자 배우 고소영은 18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행복했던 어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소영이 박효신의 뮤지컬 '베토벤'을 관람한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마치 연인 같이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훈훈 인증샷을 찍어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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