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옥순이 매혹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18일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 출연자 옥순(가명)은 "서로 서로 칭찬 핑퐁 한 날. 얼굴 작단 말 533652126번 쯤 들어서 부끄럽"이라고 이야기하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순이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시스루 의상을 입은 옥순은 매혹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최근 사랑에 빠지며 더욱 예뻐진 듯한 옥순은 화려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아우라를 자랑해 누리꾼들의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옥순은 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해 7세 아들을 양육 중인 싱글맘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유현철은 MBN, ENA '돌싱글즈3' 출연자로 8세 딸을 양육 중인 싱글 대디다. 두 사람은 최근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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