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단연남매와 조나단이 만나 2023년 첫 해돋이 구경에 나선다.

내일(20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62회는 '새해에도 꽃길만 깡총’ 편으로 꾸며진다. 이중 단연(단우+연우) 남매는 조나단을 만나 2023년 첫 일출을 함께 구경하며 조나단의 매력에 푹 빠진다.

이날 단연 남매는 조나단의 매력에 퐁당 빠진다. 단우는 외국인 삼촌인 조나단과 영어로 첫인사를 나누며 가까워진다. 조나단의 쉴 틈 없이 상륙하는 비행기 놀이와 리액션 퍼레이드가 펼쳐진 ‘나단월드’ 개장에 단연 남매는 마음을 단숨에 빼앗긴 것. 단우는 조나단의 땀을 닦아주는가 하면, 연우는 눈웃음과 뽀뽀를 선사했다는 후문. 이어 아빠 김동현의 심부름으로 떡집에 방문한 단연 남매. 단우는 “떡 사세요. 주스도 있고 과자도 있어요”라며 떡을 팔며 계산까지 완벽하게 마쳐 장사의 신에 등극했다고.

그런가 하면, 3살 연우는 편육까지 접수하며 새해를 맞아 한층 업그레이드된 프로 먹방러의 실력을 뽐낸다. 아빠 김동현이 만들어 준 푸짐한 설 한상을 마주하게 된 연우. 연우는 자리에서 일어나 식탁을 스캔한 뒤 야무지게 편육 한 조각을 쟁취한다. 연우는 자기 얼굴만 한 고기 조각을 오물오물 뜯어먹으며 콧소리를 내며 편육 삼매경에 빠졌다는 전언. 연우는 좌우로 몸을 흔들흔들 움직이며 편육을 즐겼다고 해 먹짱 연우의 모습에 기대감이 상승한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