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배우 왕호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왕호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왕호는 "1970년도 말에서 1980년도에는 무협 영화가 굉장히 붐을 이룰 때인데 제가 세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는 굉장히 대단했던 배우 중 한명"이라고 했다.
실제로 왕호는 이소룡과 쌍벽을 이룬 세계적 무술 연기자라는 호평을 받았고 홍콩으로 진출하기도 했다. 하지만 어느날 사라져 버려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사찰에서 지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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