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전시회를 방문해 인증샷을 찍었다.

18일 이승기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이승기가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 중세 시대 전시품들을 보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촬영 때문에 삭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던 이승기는 이날은 비니 모자를 쓰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승기는 앞서 전 소속사와 분쟁 중 20억을 기부한 것에 이어 생일인 13일 5억 5천만 원을 추가로 기부했다는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이승기는 '2022 KBS 연기대상'에서 '법대로 사랑하라'로 대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또 이승기와 지난해 5월부터 견미리 딸이자 배우 이다인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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