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아티스트로서의 고민과 성장에 대해 이야기했다.
26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다섯 번째 미니앨범 '이름의 장: TEMPTA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지난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첫 월드투어에 이어 각종 대형 음악 페스티벌에서 무대를 꾸미고 'AMA’(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 데뷔 후 처음으로 참석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였다.
휴닝카이는 "팬데믹으로 상황 제약이 많았다. 모아 분들을 많이 만나지 못하기도 했고, 아티스트로서 잘 나아가고 있는지 의문이 많이 들었는데 작년엔 가장 아티스트다운 한해를 보냈던 것 같다"며 "첫 월드투어를 하기도 했고 AMA 시상식에 참여하기도 했고 한발짝 성장한 것 같다. 2023년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해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다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신보는 오는 27일 오후 2시 전세계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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