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역배우 김지영이 채무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3일 김지영은 자신의 채널에 "안녕하세요 배우 김지영입니다. 먼저 이번 일로 실망감과 혼란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 전합니다"라고 했다.
이어 "어제 기사화된 내용과 이와 관련한 문제는 현재 부모님과 법적으로 자문받으며 대응하는 준비 과정에 있습니다. 설 연휴에 이런 나쁜 소식 전해드려 죄송스럽고 또 죄송스럽습니다. 다른 진행 사항에 대해선 추후에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22일 김지영은 채무 의혹에 휩싸였다. 김지영의 전 남자친구라고 주장하는 A씨는 김지영과 동거했으며, 자취방 월세를 A씨의 부모가 내줬으나 김지영이 잠적했다며 돈을 갚으라고 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014년 MBC '왔다! 장보리'에서 비단이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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