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세븐틴의 스페셜 유닛 부석순 멤버 승관이 ‘SECOND WIND’ 두 번째 버전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
부석순은 26일 0시 세븐틴 공식 SNS에 내달 6일 오후 6시에 발매되는 첫 번째 싱글 앨범 ‘SECOND WIND’(세컨드 윈드)의 두 번째 버전 개인 오피셜 포토를 게재했다.
오피셜 포토 속 승관은 육상 트랙 위에서 ‘볼수록 빠져드는 깊은 눈빛’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도겸에 이어 승관도 앞으로 힘차게 달려가는 모습이다.
‘SECOND WIND’는 자신을 지치게 만든 일을 계속할 수 있게 하는 ‘제2의 호흡’ 혹은 ‘새로운 활력’을 의미한다. 격렬한 운동으로 신체적 고통을 느끼는 ‘사점’을 지나, 고통이 줄어들면서 ‘가장 짜릿한 순간’을 느끼며 오히려 운동을 더 계속하고 싶은 의욕이 생기는 시기, 혹은 변화를 뜻한다.
한편, 부석순은 오는 28일까지 첫 번째 싱글 앨범 ‘SECOND WIND’의 오피셜 포토 두 번째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