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빌리 문수아, 츠키, 우아 나나가 MBC M ‘쇼챔피언’의 새 MC로 발탁됐다.

문수아, 츠키, 나나는 2월 8일(수) MBC M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쇼챔피언’ 7대 MC로 첫 선을 보인다.

실력과 인성은 기본, 카리스마와 공감 능력까지 갖춘 첫째 문수아, 무한한 해피 긍정 바이러스를 장착한 똑소리나는 둘째 나나, 존재 자체가 비타민 몬스터 막내 츠키는 각자의 캐릭터를 뽐내며 차별화된 워너비 MC로 시청자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이들은 음악방송 MC로 단순한 소개, 전달만 하는 것이 아니라 K-POP의 최신 트렌드를 알려주고, 팬들의 호기심을 채워주며 함께 공감하는 친구가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문수아, 나나, 츠키는 스페셜 스테이지도 준비한다.

문수아, 나나, 츠키 3MC의 첫 케미는 2월 8일 오후 6시 ‘쇼챔피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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