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차은우, 한가인의 비주얼은 떡잎부터 달랐다.
26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에서는 금주의 연예 소식이 전해졌다.
‘떡잎부터 다르다 KBS가 발굴한 스타’ 순위에는 차은우, 한가인, 송가인 등이 꼽혀 눈길을 끌었다. 차은우는 정식 데뷔 전 ‘도전 골든벨’ 외에도 ‘뉴스9’에 출연하며 굴욕 없는 잘생긴 외모를 뽐냈고, 한가인 역시 19살 당시 뉴스에 인터뷰 화면이 송출됐는데 학생다운 수수하고 빛나는 외모를 자랑했다.
송가인은 2010년 ‘전국 노래자랑’에 나오자마자 최우수상을 수상, 같은 해에 연말 결선 우수상까지 연이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편 ‘연중 플러스’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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