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영이 '멋쁨' 폭발하는 비주얼을 공개했다.

26일 가수 한영은 "어쩌다 찍힌사진"이라고 이야기하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랜만에 입어본 정장 셋업 잘 어울리나요? 다시 숏컷. 겨울옷 입으면 남자인 줄 앎. 왜 매번 이 머리로 돌아오는 걸까"라고 덧붙이기도.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영이 슈트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큰 키에 숏컷까지 더해져 멋스러움을 더해 한영만의 아우라를 완성,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박군은 8살 연상 가수 한영과 지난해 4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동반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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