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룹 세븐틴의 스페셜 유닛 부석순(승관, 도겸, 호시) 새 앨범 ‘SECOND WIND’의 화려한 피처링 라인업이 공개됐다.
부석순은 30일 0시 첫 번째 싱글 앨범 ‘SECOND WIND’(세컨드 윈드)에 피처링 아티스트로 가수 이영지와 페더 엘리아스(Peder Elias)가 참여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영지와 페더 엘리아스(Peder Elias)가 각각 어느 곡의 피처링에 참여했는지는 ‘SECOND WIND’ 트랙리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ECOND WIND’는 자신을 지치게 만든 일을 계속할 수 있게 하는 ‘제2의 호흡’ 혹은 ‘새로운 활력’을 의미한다. 격렬한 운동으로 신체적 고통을 느끼는 ‘사점’을 지나, 고통이 줄어들면서 ‘가장 짜릿한 순간’을 느끼며 오히려 운동을 더 계속하고 싶은 의욕이 생기는 시기, 혹은 변화를 뜻한다.
한편 부석순은 내달 1일 0시 첫 번째 싱글 앨범 ‘SECOND WIND’의 트랙 리스트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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