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혜빈이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배우 전혜빈은 "책 읽는 데인 걸 아는지 아주 조용하고 씩씩한 효자 바른이 덕에 엄마 우아하게 독서하고 커피도 한 잔 때렸다.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혜빈이 김소영 아나운서가 사장님인 한 서점을 찾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아이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 9월 30일 출산했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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