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소영이 싱가포르 가족 여행 소식을 전했다.

28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이모들 안녕!!! 난 뚜아예요 난 뚜영을 열바퀴 도는 걸 좋아해요!! #뚜아여행_singapore #물좋아하는즈그들 #미라클모닝하는즈그들"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싱가포르 호텔 수영장에서 수영을 마친 오상진과 딸 수아의 사진을 공개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밥을 먹으며 아빠 오상진의 옆에서 시크하게 브이를 하고 있는 수아의 사랑스러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소영은 일찍 일어나는 딸, 오상진의 생활 패턴이 싱가포르에서도 이어지고 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낳았다. 또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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