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6기 영숙, 영철이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SBS 플러스 데이팅 예능 '나는 솔로' 6기 출연자 영숙과 영철(가명)은 개인 채널에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하에 힘을 얻어 열심히 육아하고 있습니다"라고 이야기하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래서 보답하는 의미로 저희 딸 오로라 이름으로 3행시 응모를 진행해보려 합니다"라며 팬들과 소통에 나서기도.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철, 영숙이 아이를 품에 안은 채 육아에 한창인 모습이 담겼다. 행복한 세 가족의 일상이 팬들의 흐뭇함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ENA-SBS 플러스 '나는 솔로' 6기 영철과 영숙은 최종 커플이 된 후 지난 2021년 12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결혼과 임신을 동시 발표했으며 최근 딸을 출산, '나는 솔로' 최초로 자녀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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