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정연이 필리핀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아나운서 오정연은 "원래 첫날부터 계속 스쿠터 렌트할 생각이었는데 3일 내내 호우 경보가...드디어~!! 반짝함과 동시에 달려부러따. 작은 시골섬 구석구석 조심조심 뽈뽈뽈"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정연이 필리핀으로 휴가를 떠나 원피스 치마를 입은 채 오토바이를 타고 신나게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