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옥순이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나는 솔로' 10기 옥순은 남들 하고 사는건 다 해보고 살자는 마인드로 살면서 엄두도 못내고 생각도 못했던 일들 작년부터 차곡차곡 해나가고 있는 중"이라고 이야기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20대~30대 사진이 거의 다 지워져서 지금부터라도 나의 행복한 모습 기록하기로 마음 먹고 처음으로 촬영한 프로필 사진. 헤어&메이크업도 받아보고 멋지게 촬영한 결과물이 넘넘 이뿌쟈나. 넘나 맘에 들쟈나"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프로필 사진을 촬영한 모습.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옥순은 ENA와 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10기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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