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다둥맘이 된 변은지의 가족이 공개됐다.
1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3'에서는 다둥맘이 된 변은지의 가족이 전파를 탔다.
이날 산후우울증으로 극단적 선택까지 할뻔한 변은지의 모습에 MC들이 충격받았다. 이어 스튜디오에 등장한 변은지는 "애를 낳고 나서 현실이 너무 힘들고. 애기도 신생아다 보니 두시간 마다 깨서 울고 그러다 보니까 제가 이렇게 살아야 하나 생각이 들었다. 무작정 아이를 데리고 나가서 걷다보니 거기까지 가게 됐다"라고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다둥맘이 된 변은지의 일상이 공개됐다. 남편 김형수와 연년생 삼형제 김하준, 김하성, 김하민의 모습으로 MC들이 깜짝 놀랐다. 변은지는 "제가 남편하고 가족들 도움으로 우울증 극복하고 나니까 애기 키우는 게 예쁘고 좋아서 어차피 키울 바에 빨리 키우자해서 연년생으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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