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채널
벤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벤이 득녀했다.

2일 벤은 자신의 채널에 출산 후 회복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벤은 사진과 함께 "천사가 태어났어요. 정말 작고 귀엽고 소중한 존재예요... 쌍둥이냐고들 많이 물으셨는데, 보시는 것처럼 아기가 정말 제 몸에 비해 크긴 했네요ㅎㅎ"라고 했다.

이어 "아기 낳고 잠시 혼자 회복 중에 엄마도 보고 싶고 내가 정말 아기를 낳은 게 맞나 현실인가 처음 겪는 여러 감정들에 복받쳐 엉엉 울었네요. 무엇보다 아기가 건강하게 잘 태어나줘서 더 바랄 것도 없이 감사했어요... 저 또한 잘 회복 중이에요 :) 건강하게 잘 지내고 또 소식 전할게요!"라고 했다.

끝으로 벤은 "순산할 수 있게 기도해 주시고 애써주신 많은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임산부 졸업. 내가 엄마라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벤은 출산 후 회복 중인 모습이다. 벤의 밝은 모습이 보기 좋아 보인다. 벤은 지난 1일 3.42kg의 여아를 출산했다.

한편 벤은 W재단 이욱 이사장과 지난 2020년 혼인신고 후 2021년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