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혜수가 환상적인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배우 김혜수는 1일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수가 샤워 가운을 입은 채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초근접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해 tvN 드라마 '슈룹'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슈룹'은 우산을 뜻하는 옛말로, 사고뭉치 왕자들을 위해 치열한 왕실 교육 전쟁에 뛰어드는 중전의 파란만장 궁중 분투기를 그린 작품이다. 조선 1% 로열패밀리의 특별한 왕실 교육과 궁중 엄마들의 뜨거운 교육열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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