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찬원이 추억의 간식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스 편스토랑'에서는 추억의 간식을 잔뜩 사온 이찬원이 추억에 잠긴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찬원이 추억의 간식들을 잔뜩 들고 귀가했다. 이찬원은 "스케줄 끝나고 나오는데 딱 문방구가 있어서 이게 진열대에 있는데 너무 반가워서"라며 간식을 사오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찬원은 "이걸 한 테이블에 하나씩 나갔었다. 식사 나오기 전에 구워 드시라고"라며 추억을 떠올리며 간식을 하나씩 까먹었다.
이찬원은 "초등학교 때도 매년 반장 전교회장 이런거 했었고. 관심 받고, 사랑 받는 게 좋아서 연예인이 된거다. 초등학생 때부터 그랬던 것 같다"라며 어릴 때부터 끼가 넘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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