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멤버들이 예쁘게 내리는 눈에 눈싸움을 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멤버들이 눈싸움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은 "오늘 눈이 너무 예쁘게 내린다. '겨울연가' 느낌이다. 이런 날이 진짜 너무 귀한 날이다. 이런 날 사랑 넘치는 날이야"라며 감탄했다. 하하는 "왜 개들이 뛰어다니는지 알겠어 막 뛰어다니고 싶어"라고 말했고, 그 말에 유재석이 해맑게 뛰기 시작했다.
눈을 먹이며 장난치는 멤버들에 하하는 "점점 이게 흙이 파질수록 소 똥 냄새나"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여기 밭이에요"라고 답했다. 이에 하하는 "내 입에 아까 모래 같은 게 들어갔었거든"라며 찝찝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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