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 유튜브 캡처
엘르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불면증을 고백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는 '에스파의 찐친 인증 퀴즈(오디오 빌 틈 없음 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에스파는 "서로에 대해 잘 못 맞힐 것 같다. 저희 완전 비즈니스 관계"라며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애 여행지에 대해 윈터는 스위스라며 "장엄한 자연을 느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새해마다 다짐해도 지키지 못하는 목표로 윈터는 "'올해는 진짜 해야지'라고 했는데, 새해 첫날에 바로 끝났다. 야식 안 먹기다"라며 "참을 수 없는 야식은 치킨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카리나는 가장 최근 휴대전화로 결제한 것으로 "팩이랑 먹는 비타민이다. 팩을 원래 자주 했는데, 요즘 좀 뜸하다"라고 했다.

카리나의 최근 고민은 '잠'이었다. 카리나는 "요즘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라며 "'478 호흡법'이 있는데, 몸을 축 늘어뜨리고 해야 한다. 네 번 숨을 들이마시고 7초 참고 8초 내쉬는 거다"라고 팁을 전했다.

가방 속 필수 아이템으로 '립밤'을 꼽으며 "항상 들고 다니는 필수 아이템이다. 민트는 다 먹어서 없을 때도 있다"라고 말했다.

지젤은 닝닝의 말버릇으로 "반존대다. '언니 어디예요? 밥 먹을래?'라고 한다"고 했다. 카리나는 "갑자기 분위기가 '하트시그널'이다"라며 놀랐다. 닝닝은 "제 말버릇은 '뭐예요'다"라고 했다.

지젤은 가장 자신 있는 요리로 "에그스크램블을 잘하긴 한다. 일본에 미소시루가 있는데, 한식으로 따지면 된장찌개 같은 거다. 거름망에 된장을 풀고 원하는 재료를 넣고 끓인다. 다시마를 넣는다. 맛이 풍부한 걸 좋아해서다. 두부, 버섯을 넣는다"고 설명했다.

눈 뜨자마자 하는 행동으로 "시리얼이나 오트밀 먹고 단백질 보충하고 넷플릭스를 본다. 저만의 시리얼 레시피가 있다. 볼에 시리얼을 넣고 계피와 꿀을 뿌린다. 오트 우유를 부어서 먹는다"라고 신나게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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