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청춘월담' 캡처
tvN '청춘월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형식이 갑작스러운 피에 깜짝 놀랐다.

7일 방송된 tvN '청춘월담'(연출 이종재, 김정욱/극본 정현정)2회에서는 피를 본 이환(박형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환은 항간에 떠도는 오른팔을 쓰지 못한다는 소문을 잠재우기 위해 직접 신하들이 모인 곳에 당당하게 걸음 하였다.

자신감 가득한 표정으로 등장한 이환은 붓을 잡고 글을 쓰며 자신의 오른팔이 건재함을 보였다. 하지만 이때 손에서 피가났고 갑작스러운 출혈에 이환은 크게 당황했다.

당황한 이환은 주위를 둘러보며 "감히 국본의 존재를 농락하는 이가 이들 중에 있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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