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이 아내 아야네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7일 이지훈은 자신의 채널에 아내 아야네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훈은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관극. 집에 가서 또 영화 다시 보자는 아야. 울 동생들 총출동. 무대 위에서도 대기실에서도 사랑스런 브라더s. 부상없이 건강히 마지막 무대까지 마무리해주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지훈과 아야네는 단둘이 데이트를 하고 있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내추럴한 모습으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아야네는 연예인만큼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한다. 아야네와 이지훈이 여전히 신혼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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