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다은이 난장판 된 집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이다은은 자신의 채널에 집 거실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다은은 사진과 함께 "조용하더라고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다은의 딸 리은은 각티슈의 티슈를 뽑으며 바닥에 던지고 있다. 이다은의 신혼집 바닥은 금세 티슈로 가득해 난장판이 된 모습이다.
이에 이다은은 할 말을 잃은 듯 이를 사진으로 남겨놔 웃음을 자아낸다. 딸 리은의 해맑은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윤남기,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최근 혼인신고를 해 법적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지난 9월 4일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등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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