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서현진이 요가 운동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8일 서현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사진첩 요가 폴더 속 요가 현진. 출산+코로나로 산후 우울 절정이었던 때 나를 숨 쉬게 해준 요가"라고 적었다.
이어 "돌아보면 지난 10여 년, 내 삶의 고비고비마다 늘 요가매트 위로 돌아가 다시 땀 흘리고 비우고, 깊은 호흡을 채우며 견디고 버텨 왔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몸매가 드러나는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고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출산 후에도 변함이 없는 서현진의 탄탄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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