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솔미 어머니가 여전한 붐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박솔미가 어머니에게 전화를 건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어머니에게 전화를 건 박솔미는 "엄마 다음주 생일이잖아. 근데 갖고 싶은 거나 먹고 싶은 거 없어?"라고 물었고, 어머니는 "없어. 야 근데 나 붐 이야기 좀 해야 하는데. 왜냐하면 붐 팬카페도 없고 공식 사이트 들어가보니까 아무것도 없네. 대장하려고 했는데"라며 붐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붐은 박솔미 어머니의 "만능 예술 기술자야"라는 칭찬에 어쩔 줄 몰라했다.

이어 박솔미는 "이번 주제가 추억의 맛이다. 이걸 한번 다시 먹어보고 싶다 추억하고 싶다 하는 음식이 있을까?"라고 물었고, 어머니는 "그게 어려워 돼지고기를 삶아서 그거를 된장에 묵혔어"라고 설명했다. 요리의 이름도 모른다는 어머니에 박솔미가 검색을 시작했고, '한국인의 밥상'을 통해 비슷한 메뉴를 발견했다.


popnews@heraldcorp.com